지난 2021년 4월 22일
붕천지통(崩天之痛)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은
81년의 그 무겁고 힘들고 어려웠던 부공 별세의 붕천지통의 날
이승은 무지 많이 어렵고 힘들었지만 부공(父公)(李相殷ㆍ81) 가시는 마지막 길은 꽃길을 기원하면서 예쁘고 예쁜 향기 가득한 꽃으로 이승의 마지막 관문인 입관 의식를 하늘로 가시는 길 꽃으로 승화 하여 광주 영락공원에 모시고
종교적으로 천도제를
원효대사, 서산대사, 무학대사
그리고 고려시대 신숭겸 장군 외 나라장군님 11분을 모셨던 도사장군 상호로 평생 살아오신 신ㅇ옥(76ㆍ2025)님이
하늘길을 열어주셔 편안하게 극락(極樂) 세계에서 남은 가족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계실거라 강한 믿음을 가져봅니다.
우리 5형제 포함 15명(할아버지, 할머니, 고모6)의 가장으로 양 어깨가 태산 이었을거라는 것을 세월이 갈수록 깊이가 넓고 깊어 새삼 고맙고 감사함 뿐 뜨거운 가슴과 더불어 4년 세월이 지났건만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끼면서
태산 같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