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23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277
옥구공원에 산책겸 봄나들이 가서
너무 화창하고 맑은 날씨 파란 하늘을 보는 순간
신비하고 웅장한 표현이 아니라 그 자체의 상징으로 하늘을 힘차게 승천하는 용처럼
보이는 모습이 사라지고
드넑은 하늘을 향해 한손에는 사랑을 전달하는 전령같은
천상의 천사같은 신기한 모습을 보면서
하늘의 신비스런 모습을 핸드폰으로 촬영후 사라져 버려
아쉬움이 남아 이렇게 사진으로 기록으로 올립니다.
더불어 하늘의 신비스런 모습을 접하면서 바램이 있다면
대통령이 탄핵되고 파면되는 작금의 현실에서 나라가 안정되고
좀더 자유롭고 튼튼한 법치에 입각한 기틀이 마련되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