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유일한 국민재난 지원금으로 제작한 금반지
법적 제1급 감염병인 신종바이러스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초기에는 우한 폐럼으로 불렸었다.
2019년말 인체 감염이 전세계를 공포로 만들면서 코로나 19로 공식화 되었다.
그로 인해 세계는 각국 봉쇄 및 여행통제 그리고 모임금지 등 모든 활동이 제한 되고 코로나 19 감염 여부 검사속에 마스크 대란까지 겹쳐서 전세계적 으로 사망자가 속출하여 우리나라 사망자가 27,000명 이상 발생 하였고 세계적으로는 700만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고 WHO에서는 비공식 누적 확진자가 6억명을 돌파했고 사망자가 1,500만명이 넘어서 2년간 전 세계 인구의 30%이상 감염속에 숨은 감염자까지 합하면 50%∼70% 이상 추정되고 있다고 보도 되었다.
이로인해 개인적, 경제적, 국가적 재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자체 및 국가적 차원에서 국민재난지원금(경기도 1인당 80만원)을 지급하게 되었다.
국가로부터 받는 재난지원금을 뜻있게 쓰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직장(보훈공단) 38주년 모범사원 표창(2019.11.02.) 포상금(상품권 30만원) 및 국민재난지원금(2020.5.20.)을 합쳐서 뜻있게 기념하고자 일상 생활비로 지출하지 않고 세계 유일하게 하나 밖에 없는 금반지(2.98돈)을 제작하게 되었다.
특히 반지 겉 표면에는
국가와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불교적 의미로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반지 안쪽에는 직장 38주년 표창 포상금(2019.11.02.) 및 국가재난지금(2020.5.20.)을 표시한 세계 유일한 국가재난지원금과 회사 38주년 표창 포상금으로 제작한 금반지입니다.